교육
교회학교 교사교육은 교회학교는 물론 교회의 성숙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됨을 확신하고, 이 일을 통해 창조신앙 회복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동안 현직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해 오고 있던 특수분야 교원 직무연수를 확대하여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일회성의 특강이나 이벤트 형식이 아니라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훈련된 교사들에 의해 지속적인 창조론적 교육이 가정에서, 예배 중 말씀 속에서, 성경공부 가운데 지속적으로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조과학스쿨(기본-4주/심화-4주/강사-7주) 교육 과정을 통해 교회 안에 창조과학 사역자를 양성, 강사를 통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훈련받은 성도들이 교회(주일학교/구역/목장 등)를 섬기는 사역의 개념으로 전환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토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들과의 접촉점을 유지하며, 늘 새로운 자료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역에 애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월에 시작했던 기본과정 제20기, 6월에 시작한 심화과정 제10기, 9월에 시작했던 강사과정 제9기.......
어제(11.1) 1년 여에 가까운 대장정의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분주한 일정 가운데서도 시간을 내고 힘을 내어, 끝까지 교육과정을 이수하신 네 분을 축복하며, 애쓰셨음에 감사드립니다. ^^
먼저 김원석 교육부장의 기도로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일정을 안내하고,
선약된 회의로 인해, 시작 시간에 참석이 어려운 관계로 정성수 지부장의 마지막 특강은 사전 녹화를 하여 보여주었습니다.
소크라티브를 통해 실시간 강사 자격을 위한 시험을 온라인으로 치르고, 강사 서약서까지 작성, 제출하였습니다.

어려운 고비에서도 교육의 끈을 놓지 않고 달려오신 네 분의 소감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 소감자(유중재 님은 성씨 때문에 늘 마지막에....^^)의 이야기를 들은 후 입장하신 지부장님의 강사 서약을 육성으로 각각 고백(선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함께했던 분들을 다음 주부터 못 본다고 하니 갑자기 시원섭섭함이, 아쉬움이 몰려오더군요....^^;
그래서 지부 모임 단톡방에 정식으로 초대하여, 대전지부 회원으로 적극 활동하며 권리와 의무를 누리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정성수 지부장님의 마무리 기도로 모든 모임을 파하였습니다. 못내 아쉬웠습니다만.. 또 다른 만남을 기대하며 축복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