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회학교 교사교육은 교회학교는 물론 교회의 성숙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됨을 확신하고, 이 일을 통해 창조신앙 회복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동안 현직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해 오고 있던 특수분야 교원 직무연수를 확대하여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일회성의 특강이나 이벤트 형식이 아니라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훈련된 교사들에 의해 지속적인 창조론적 교육이 가정에서, 예배 중 말씀 속에서, 성경공부 가운데 지속적으로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조과학스쿨(기본-4주/심화-4주/강사-7주) 교육 과정을 통해 교회 안에 창조과학 사역자를 양성, 강사를 통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훈련받은 성도들이 교회(주일학교/구역/목장 등)를 섬기는 사역의 개념으로 전환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토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들과의 접촉점을 유지하며, 늘 새로운 자료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역에 애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강사과정 6주차, 벌써 마무리할 시점이 다가오네요~^^

가볍게 안부를 물으며 인사를 나눈 후 유중재 님 기도로 6주차 교육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첫 발표자는 유중재 수강생. "성경과 과학(성경의 무오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

김응훈 수강생은 "왜 창조과학인가?"라는 주제를 다뤘으며 역시 다양한 코멘트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첫 발표가 늦어져서 중간 휴식을 5분 정도만.... ㅋ

휴식 후 세 번째 발표는 김자영 수강생의 "타협의 거센바람", 강연 대상을 재미있게 설정했습니다. ^^

이재만 선교사의 책 내용을 기반으로 강의를 구성했습니다.

마지막 강의는 김영기 수강생의 "그러면 왜 만드셨는데요?(니가 필요해)라는 주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직(해군본부교회 소년부) 목사로서 적절하고도 현장감 있는 언어와 내용으로 멋진 발표를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을 자연과학자와 인문사회과학자로 살펴보며 복습하고 결론을 내리는 설정도 신박하더군요~^^

이제 다섯 번의 모든 발표를 마무리하였기에, 수고하셨다고 서로 격려해 주었습니다. ^^*

정성수 지부장께서 마무리 기도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이제 두 다리 쭉 펴고 주무시고, 다음주에는 마지막 지부장의 특강과 강사과정 마지막 시험, 회원으로서 서약서 작성 등 마무리 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애쓰셨습니다. 평안한 밤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