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회학교 교사교육은 교회학교는 물론 교회의 성숙과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됨을 확신하고, 이 일을 통해 창조신앙 회복이 지속적으로 일어나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동안 현직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해 오고 있던 특수분야 교원 직무연수를 확대하여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일회성의 특강이나 이벤트 형식이 아니라 집중적인 교육을 통해 훈련된 교사들에 의해 지속적인 창조론적 교육이 가정에서, 예배 중 말씀 속에서, 성경공부 가운데 지속적으로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창조과학스쿨(기본-4주/심화-4주/강사-7주) 교육 과정을 통해 교회 안에 창조과학 사역자를 양성, 강사를 통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훈련받은 성도들이 교회(주일학교/구역/목장 등)를 섬기는 사역의 개념으로 전환하여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토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저희들과의 접촉점을 유지하며, 늘 새로운 자료로 업그레이드하면서 사역에 애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3년도 창조과학스쿨 강사과정(제10기) 3주차 두 번째 발표를 했습니다.
성지순례 가신 분, 많은 일정들로 준비가 안 되신 분 등 2명을 배고 5명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두 분은 ppt와 나레이션으로 다음 발표 전까지 수업을 보완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수강생 6명과 스태프 6명으로 시작, 어린이 2명 포함 총 14명의 인원이 3주차를 진행했습니다.
간단한 나눔 후 조별 소그굽으로 나눠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1조는 박종숙, 라상원 님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2조는 추아름, 이병주, 임지은 님이 발표를 했습니다.
엄마가 강의를 하니 아이들이 옆에서 귀기울여 듣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발표 기회 덕분에 아이들이 창조과학에 대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게 제일 감사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들이 엄마의 강의를 들으며 그린 그림이라면서 톡으로 보내오셨어요~^^*

알고, 모르고.... 이리저리 부딪치고, 깨지면서, 그리고 새롭게 알아가면서.... 각 조의 강사과정 두 번째 발표 시간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
비슷하거나 같은 주제들도 있었지만 내용과 전개는 모두 다르네요. 이게 강사과정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낯설고 어렵겠지만, 조금만 견디면서 열심을 내다보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과정입니다.
이 분들이 각 가정의 창조신앙 파수꾼으로, 섬기는 각 교회의 창조신앙 파수꾼으로 든든히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

시작은 대전지부장이신 정성수 교수께서, 마지막은 백행운 교수께서 기도함으로.... 3주차 두 번째 발표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추석 연휴.... 발 뻗고 가족들과 충분한 쉼을 가지시라고 세 번째 발표는 10월 10일에 시작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