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넘고 물 건너, 들판을 가로지르고, 좁은 골목의 시골 마을을 지나 도착한 사정감리교회....
6개 교회(더함연합교회)의 목회자들이 뜻을 모아 각종 연합행사를 한 지 3년째라고 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어느 한 분 뒤에 있지 않고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보면서 존경의 눈빛이.... ^^*



처음 도착한 제 눈에는 아이들 9명과 몇 분의 목사님과 사모님들뿐....
기도했습디다.
"하나님, 인원 수는 적지만 이곳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열심히 증거하겠습니다. 1~2명이라도 제대로 빈응하고, 변화되는 학생들이 있게 해주세요."
5분 정도 뒤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나니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가진 후 바로 강의 시작하겠다고....
그런데 간식을 나눠주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각 조로 흩어져서 센터학습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




아주 시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합하여 50 여명의 어린이들과 목회자 부부들이 특강을 경청하는 모습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2시간 동안의 강의를 마친 후 목사님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를 다함께 준비하여 맛나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시골길을 돌아 귀가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


산 넘고 물 건너, 들판을 가로지르고, 좁은 골목의 시골 마을을 지나 도착한 사정감리교회....
6개 교회(더함연합교회)의 목회자들이 뜻을 모아 각종 연합행사를 한 지 3년째라고 하였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어느 한 분 뒤에 있지 않고 땀을 흘리며 수고하고 계시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보면서 존경의 눈빛이.... ^^*
처음 도착한 제 눈에는 아이들 9명과 몇 분의 목사님과 사모님들뿐....
기도했습디다.
"하나님, 인원 수는 적지만 이곳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합니다. 열심히 증거하겠습니다. 1~2명이라도 제대로 빈응하고, 변화되는 학생들이 있게 해주세요."
5분 정도 뒤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나니 간식을 먹는 시간을 가진 후 바로 강의 시작하겠다고....
그런데 간식을 나눠주기 시작하자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몰려들었습니다. 각 조로 흩어져서 센터학습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

아주 시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합하여 50 여명의 어린이들과 목회자 부부들이 특강을 경청하는 모습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2시간 동안의 강의를 마친 후 목사님들과 맛있는 저녁식사를 다함께 준비하여 맛나게 먹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시골길을 돌아 귀가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