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금) 오후에 2007~2010년까지 3년 동안 첫 침례교단의 농촌교회를 섬겼던... 신은교회 청년이 창조과학전시관에 방문했습니다.
침신대 M.Div 졸업 후 사역자들이 잘 가지 않는 농촌교회를 섬기기로 작정하고 선택한 교회가 익산시 용안면에 위치한 "신은교회"였습니다. 인자하신 김종은 목사님과 따뜻한 성도들 덕분에 3년동안 참 행복한 사역을 했습니다(3년 후 파트가 아닌 전임을 요구하셔서 대전지부 사역에 전념하고자 사양하고 사임). ^^
당시 어린 유치원생이었던 친구가 이제 청년이 되어 저를 만나러 왔네요. 여자친구랑 대전에 데이트하러 왔는데, 창조과학 얘기를 하다가 생각나서 연락했노라며, 한동대에서 창조과학동아리인 "두두스" 회장이 되었노라고 소개하더군요.
몇 달 전 대구지부 정재훈 샘이 한동대 두두스 간사로 섬기는데 명재춘 키즈를 만났다며 사진과 함께 연락을 보내왔었기에 한동대 다닌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리 연락을 하고 만나러 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과 동아리를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등 현실적인 질문들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진화론적 사고가 완전히 제거된 것이 아니어서 중간중간 잡아주긴 했지만 나름 성장하려고 고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예쁜 여자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커플을 만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지난 8월 7일(금) 오후에 2007~2010년까지 3년 동안 첫 침례교단의 농촌교회를 섬겼던... 신은교회 청년이 창조과학전시관에 방문했습니다.
침신대 M.Div 졸업 후 사역자들이 잘 가지 않는 농촌교회를 섬기기로 작정하고 선택한 교회가 익산시 용안면에 위치한 "신은교회"였습니다. 인자하신 김종은 목사님과 따뜻한 성도들 덕분에 3년동안 참 행복한 사역을 했습니다(3년 후 파트가 아닌 전임을 요구하셔서 대전지부 사역에 전념하고자 사양하고 사임). ^^
당시 어린 유치원생이었던 친구가 이제 청년이 되어 저를 만나러 왔네요. 여자친구랑 대전에 데이트하러 왔는데, 창조과학 얘기를 하다가 생각나서 연락했노라며, 한동대에서 창조과학동아리인 "두두스" 회장이 되었노라고 소개하더군요.
몇 달 전 대구지부 정재훈 샘이 한동대 두두스 간사로 섬기는데 명재춘 키즈를 만났다며 사진과 함께 연락을 보내왔었기에 한동대 다닌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리 연락을 하고 만나러 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평소에 가지고 있던 궁금증과 동아리를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등 현실적인 질문들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진화론적 사고가 완전히 제거된 것이 아니어서 중간중간 잡아주긴 했지만 나름 성장하려고 고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예쁜 여자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커플을 만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