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고, "근로자의날"이라던 명칭이 예전의 노동절이라는 정식 명칭을 다시 되찾았다는 날....
서울에서 두 가족이 전시관 방문을 예약했다가, 한 가족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1시 예약이었지만 한 시간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고속도로가 밀려서 빨라야 11시 반 정도에 도착할 것 같다고, 11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12시 반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는 도착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13시에서 13시 30분경은 되어야 도착할 것 같다고..... 고속도로가 명절 때만큼이나 밀린다고 하더군요.
결국 저도 기다리다가 계획에 없던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마지막 전화를 받았습니다. 늦어도 넉넉 잡고 14시에는 도착 할 것 같다고.... 안전하게 운전해서 오시라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이 가족도 시간을 줄이기 위해 김밥을 먹어가며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결국 14시 20분 도착, 16시 30분 경에 마무리하고 돌아갔습니다. 한 가족 때문에 하루종일 전시관을 열어두었었네요.
그래도 그 가족이 오랜 시간 걸려서 내려왔지만 제대로 알고 갔으니 감사하지요. ^^
두 딸 보다는 부모님께서 제대로 알고 가셨으니.... 평소에 창조신앙이 가랑비 옷 젖듯이 교육 되리라 생각합니다. ^^*

새롭게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고, "근로자의날"이라던 명칭이 예전의 노동절이라는 정식 명칭을 다시 되찾았다는 날....
서울에서 두 가족이 전시관 방문을 예약했다가, 한 가족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1시 예약이었지만 한 시간 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고속도로가 밀려서 빨라야 11시 반 정도에 도착할 것 같다고, 11시경 전화가 왔습니다. 12시 반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점심시간이 다 되어서는 도착시간이 점점 늦어져서 13시에서 13시 30분경은 되어야 도착할 것 같다고..... 고속도로가 명절 때만큼이나 밀린다고 하더군요.
결국 저도 기다리다가 계획에 없던 점심을 먹으러 나갔고, 마지막 전화를 받았습니다. 늦어도 넉넉 잡고 14시에는 도착 할 것 같다고.... 안전하게 운전해서 오시라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이 가족도 시간을 줄이기 위해 김밥을 먹어가며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결국 14시 20분 도착, 16시 30분 경에 마무리하고 돌아갔습니다. 한 가족 때문에 하루종일 전시관을 열어두었었네요.
그래도 그 가족이 오랜 시간 걸려서 내려왔지만 제대로 알고 갔으니 감사하지요. ^^
두 딸 보다는 부모님께서 제대로 알고 가셨으니.... 평소에 창조신앙이 가랑비 옷 젖듯이 교육 되리라 생각합니다. ^^*